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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entium Forum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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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서

덴티움이 세계적인 임플란트 학술 행사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는 ‘덴티움 포럼’을 오는 4월 1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


 ‘Esthetic & Digital Im plantation’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1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장기적 안정성뿐만 아니라 시술과 보철의 편의성에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SuperLine’을 포함해 다양한 덴티움 임플란트 관련 증례가 다수 공개될 예정이다. 덴티움 측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왜 덴티움이어야 하는지’가 구체적인 임상 증례를 통해 증명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덴티움은 Live surgery를 비롯해 이번 행사를 위해 분야별 유명 연자를 초청, 세션별로 다양한 증례를 활용해 술식공유 및 최신 트렌드 전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아울러 Hands-on 부스, 전시 부스 등 덴티움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Tissue Regeneration’을 다루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정철 교수(단국치대)가 첫 연자로 나서 ‘Open healing ridge preservation을 통한 각화치은의 증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민경만 원장(서울메이치과)이 ‘Implant-supported fixed prosthesis for Maxill ary Anterior region and Provisionalization’을, 정의원 교수(연세치대)가 ‘Soft and Hard tissue management for ridge optimization’을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Digital Dentistry’를 주제로 진행되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노현기 원장(에스플란트치과)이 ‘The Application of Dental CAD/CAM’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Esthetics with rainbow CAD/CAM’을, 박원배 원장(박원배치과)이 ‘Ridge augmentation in severely atro phic alveolar ridge using Dentium regeneration materials’를 각각 다루게 된다.


이번 덴티움 서울 포럼은 오늘(23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 및 모바일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문의 : 070-7098-6349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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