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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김욱 원장 턱관절 세미나 ‘흥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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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130여 치의 참여…지방 순회 세미나도 시작

김욱 원장(의정부 TMJ치과) 초청 ‘2018년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임상완전정복을 위한 턱관절 One-Day 세미나’가 지난 4일 서울대치과병원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30여명의 치과의사로 만석을 이룬 이번 세미나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교합안정장치요법 △보험청구 △이갈이의 진단 및 치료 △보톡스 주사요법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구강 내 장치치료 등의 주제가 다뤄져 관심을 모았다.


대한노년치의학회 신금백 회장과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 박희경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욱 원장의 오랜 임상노하우가 공개됐다.


김욱 원장은 “개원의가 할 수 있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를 중심으로 오늘 배워서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했다”면서 “특히 이번 강연부터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강연을 강화해 이 분야의 파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강연을 들은 치과의사들은 “세미나를 통해 심평원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인증기관으로 신청해 관련 치료를 본격적으로 해볼 계획이다”, “턱관절 파노라마나 특히 최신 덴탈 콘빔 CT에 대한 강의로 턱관절장애 환자의 방사선 촬영 및 판독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 “구강내과적 치료법뿐만 아니라 악관절 내 주사 등 외과적 술식 이해에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이어져온 세미나를 수강한 치과의사는 이미 1,000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김욱 원장은 “원데이 세미나뿐 아니라 이틀간에 걸친 어드밴스 세미나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다음달 25일 전남·광주(광주시치과의사회관)를 시작으로 2개월에 한번씩 강릉, 대구·경북, 충청·대전, 경남·부산 등 지방 세미나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주최 측인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는 오는 24일 ‘제1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Two-day Advance 실습 코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 02-3281-0102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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