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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인력 구인난 현황과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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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오는 28일 토론회 개최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이하 경기지부)가 오는 28일 ‘치과보조인력 정책현안 및 해결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후 7시 30분부터 경기지부 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될 이번 토론회는 개원가 최대 현안인 구인구직난 해결을 위해 다시 한번 중지를 모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치과보조인력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신보미 교수(강릉원주대 치위생과)의 발제를 시작으로 경기지부 김준수 대외협력이사, 경기도치과위생사회 우은영 대외협력이사,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최종현 기획이사가 패널토론에 나선다. 이후에는 경기지부 이선장 정책연구이사의 진행으로 상호토론,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원의들에게 가장 민감하면서도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꼽히는 구인난. 현재의 상황을 짚고 각계의 의견과 해결책을 들어보는 이번 토론회가 유의미한 결론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경기지부는 지난해 12월에도 ‘치과보조인력 해외수급 설명회’를 개최하며 새로운 화두를 던진 바 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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