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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i500’ 미니 세미나 입소문 타고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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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청주·17일 아산·23일 천안 등 순차 개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개최하는 구강스캐너 ‘i500’ 미니 세미나가 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18일 서울과 대구, 19일 수원, 29일 순천, 그리고 지난 5일에는 다시 서울에서 ‘i500’ 미니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지난달 29일 순천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박지만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서 ‘구강스캐너의 최신 트렌드와 선택 시 고려사항’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구강스캐너를 이용한 디지털 접근법을 소개하며 연자가 실제로 사용하고 느낀점을 공유했다.

 

지난 5일 서울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연자로 나섰다. ‘디지털 인트라 오랄 스캐너’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는 구강스캐너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과 진료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또한 치과 내에서의 활용팁과 구성원인 진료 스탭과의 소통 등 구강스캐너를 도입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공유했다.

 

강의 후에는 핸즈온을 통해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i500’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임상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팁에 대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참석자들은 ‘i500’의 뛰어난 가성비와 한국형 구강스캐너라는 점에 주목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네오는 향후에도 ‘i500’ 미니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청주를 시작으로 17일 아산, 23일 천안, 27일 울산, 그리고 다음달 3일에는 경남에서 예정돼 있다. 사전등록은 지역 담당 영업사원 또는 네오 홈페이지(www.neobiotech.co.kr)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가능하다.

 

네오 관계자는 “‘i500’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관련 미니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i500’의 성능과 품질을 직접 확인해본 참가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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