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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오일링과 세척, 프로덴티 ‘오로린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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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감염관리 중시하는 유저의 까다로운 기준도 만족

 

프로덴티(대표 황영호)가 취급하는 핸드피스 오일 겸 세척·소독제 ‘오로린인트라’가 우수한 품질로 개원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일의 본 기능인 윤활제 역할은 물론이고, 핸드피스 세척과 소독까지 한 번에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편리성도 매우 뛰어나다. 특히 이 같은 기능과 효과는 유럽 CE 인증을 통해 검증받으며 신뢰성도 확보했다.

 

‘오로린인트라’의 유저인 임희철 원장(뿌리사랑치과)은 치과 내에 감염관리실을 두고, 별도의 감염관리사를 채용하는 등 인근 개원가에서도 철저한 감염관리로 정평이 나 있는 치과의사다. 그런 임희철 원장의 까다로운 기준에서도 ‘오로린인트라’는 매우 훌륭한 제품이었다.

 

임희철 원장은 “수많은 핸드피스 오일을 써봤지만, 윤활과 세척, 그리고 소독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제품은 ‘오로린인트라’가 유일하다”며 “지금도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핸드피스 사용 시 오일이 새지 않는다는 점이 임희철 원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희철 원장은 “핸드피스를 사용하다 보면 오일이 새어나오기 마련인데, 그 새어나온 오일이 환자의 구강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 매우 신중을 기하는 부분”이라며 “완전한 오일링 및 세척이 가능한 ‘오로린인트라’의 경우 사용 시 오일이 새는 일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뛰어난 세척 및 소독효과도 ‘오로린인트라’의 장점 중 하나였다. 환자의 구강 내에서 핸드피스를 사용하다 보면, 환자의 타액이나 혈액 등의 오염물질이 베어링에 잔유물로 남게 되는데, 이를 제거하는 세척 및 소독 능력에 있어서도 ‘오로린인트라’의 효과는 매우 뛰어나다는 게 임희철 원장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임희철 원장은 “핸드피스 세척 장비에서부터 각종 오일 등 다양한 제품을 수없이 사용해본 끝에 내린 결론은 ‘오로린인트라’였다”며 “철저한 감염관리를 개원철학으로 삼고 있는 한 핸드피스오일로서 ‘오로린인트라’의 사용은 계속될 것”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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