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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발치 Ara-Star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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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덴, 조직 손상·출혈·통증 최소화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코덴(대표 정석준)이 판매 중인 ‘Ara-star’가 어려운 발치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개원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Ara-star’는 헤드 부분의 Double Edge가 이중 구조로 돼 있어 Root와 Bone 사이에 넣어 Luxation시키면 Root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끝이 얇고 예리하게 설계돼 치근막 절단 시 매우 유용하며, 기존 elevator처럼 젖힐 필요 없이 Luxation만 시켜주면 뼈 손상 없이 발치가 가능해 조직 손상이나 출혈, 통증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코덴은 “Luxation 기능에 Periotome 기능까지 더해져 쉽고, 효율적으로 발치할 수 있다”며 “제품 소재는 이태리산 특수강 원료로 우수한 강도를 자랑하며, 티타늄 코팅으로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특히 ‘Ara-star’는 지난해 SIDEX서 첫 선을 보인 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코덴은 “‘Ara-Star’는 기존의 A3, A5 사이즈를 보완해 중간 사이즈인 A4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A3(1.5mm/3mm), A4(2mm/4mm), A5(3mm/5mm)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Regular Type은 총 4가지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Straight와 Curved로 구분해 Straight는 A3S/A5S, Curved는 A3C/A5C로 모든 케이스에서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용케이스가 있어 제품을 넣고 Auto Clave로 소독 가능하며, 소독 시 다른 기구들과의 마찰로 인한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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