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구름조금강릉 -4.6℃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6℃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많음부산 -1.8℃
  • 흐림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2.5℃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5.8℃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Team CTS’가 이끄는 임플란트 마스터 지름길!

URL복사

내년 1월까지 기초·심화과정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임상연구회 ‘Team CTS’가 2020년 하반기 코스를 진행한다. ‘Team CTS’는 총 5회로 구성된 플래티넘 코스와 4회로 구성된 크리스탈 코스를 지난 10월부터 시작했다.

 

지난 골드 코스가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종합적으로 다뤘다면, 이번 하반기 플래티넘 코스는 각 분야의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심화과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탈 코스는 초급자를 비롯해 실전 기본기를 다지는 베이직 코스다.

 

플래티넘과 크리스탈 코스는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코스로, 각 주제별 개별 접수가 가능하다. 플래티넘 코스는 오는 29일 ‘정답이 있는 임플란트 교합과 교합기 가지고 놀기’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크라운 삭제 임시치아 제작, 최소한 이것만은 △상악동 작사, 임플란트 작곡, CTS 편곡(상악동 수술) △아름답고 기능적인 총의치 정보의 모든 것 등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크리스탈 코스에서도 △외과적 개원시점 △더이상 필요 없는 1차 교정의 모든 것 △총의치, 이것만 알면 환자가 기다려진다 등의 세미나를 앞두고 있다. 플래티넘과 크리스탈 코스를 수료한 수강생들은 수료증과 함께 ‘Team CTS’ 포인트가 코스별 10p 부여되며, 이후 총 100p 이상이 되면 ‘Team CTS’ Membership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코스의 등록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후원사인 덴티스 ‘OF DENTI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eam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Lives, Supreme Excellence의 약자로, 다양한 분야의 임상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며 치료를 통해 환자의 인생을 행복하게 바꾸고자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Team CTS’의 대표적이 활동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임상저널 ‘JCDD(Journal of Clinical & Digital Dentistry)’의 발간이다. 2019년 6월부터 치과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분기별로 발간 중이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