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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재계약한 덴티스, 새 광고와 캠페인 제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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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임영웅 두 번째 콜라보, 국민배우 선우용녀 지원사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임영웅과의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하기로 하고 새로운 TV CF 제작 및 대국민 광고캠페인에 돌입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지난해 5월부터 덴티스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임영웅은 국민들의 행복미소를 위해 일한다는 덴티스의 기업 이미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계약기간 중 임영웅의 한결 같은 모습과 충실한 모델활동에 따라 재계약을 결정하고 두 번째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덴티스는 임영웅과의 콜라보에 보여준 국민들의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광고캠페인은 더욱 각별한 신경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7월부터 TV 전파를 타게 될 새로운 CF는 ‘함께해요 덴티스 임플란트’라는 키메시지를 통해 임플란트를 해야 하고 고민될 때, 행복미소가 필요할 때 덴티스 임플란트가 함께 하겠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함께해요 덴티스 임플란트’는 광고, 마케팅, 소통, 이벤트 등 덴티스가 치과계 안팎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공감 마케팅을 전체적으로 아우른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덴티스 관계자는 밝혔다.

 

특별 프로모션 영상도 마련된다. 지난해 공개된 ‘김치치즈덴티스 스마일송’ 트롯버전에 대한 실제 시청자 반응을 담은 스핀오프버전의 바이럴 영상으로, 이번 영상에는 국민배우 선우용녀가 시청자 캐릭터로 분해 코믹한 일화를 실감나는 연기로 담아냈다. 덴티스는 이번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며, 배우 선우용녀 특유의 캐릭터를 살려 제작되는 만큼 구독자 및 팔로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티스 관계자는 “의료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온 덴티스는 올해도 ‘슬기로운 치과생활’ 시리즈로 국민과 치과계의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한 공공정보 전달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은 대국민 미소캠페인도 ‘토담(토닥토닥쓰담쓰담)’이라는 테마로 임영웅의 힐링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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