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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치대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등록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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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1차 등록마감, 선착순 500명에 커피쿠폰
임상 14강, 필수 3강 등 다채롭고 풍성한 학술향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2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치과의사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14개 임상강연과 3개 필수강연의 풍성한 학술대회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온라인으로 개최한 학술대회에서 1,5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저력을 과시한 바 있어 이번 학술대회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임상강연은 교정, 근관치료, 임플란트, 치과 건강보험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임플란트 보철물에서 교합과 관련된 임상적 고려사항(임영준 교수·서울치대 보철과) △개원의여! 스마트한 교정 무기를 장착하라(정중희 원장·안성 정중희치과) △투명교정 진단과 치료 시 고려할 사항(이종국 원장·압구정오라클치과) △치과 30년, 새롭게 쓰는 일지-환자에게 오래 사랑받는 노하우(이재윤 원장·포항 신세계치과) 등 흥미로운 주제로 핵심만 쏙쏙 짚어주는 강의가 될 전망이다.

 

또한 감염관리, 의료윤리를 비롯해 배봉균 소장(모아재박물관연구소)의 ‘한국치과 100년 유물’ 등 필수교육 점수 이수가 가능한 강연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혜형)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동창회(회장 홍준석)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구강스캐너 I-700과 UV BOOSTER 등 개원의들의 관심이 높은 경품까지 준비하고 있다. 학술대회 등록은 오는 25일까지 1차, 그리고 학술대회가 마무리되는 다음달 2일까지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DV몰로 등록 시 DV포인트 1만점이 적립되고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쿠폰도 제공한다.

 

단국치대 동창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단국치대 동문뿐 아니라 전국의 치과의사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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