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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지르코니아 ‘Estar-Z Multi’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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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자체개발 4단 Layer 안정적 심미성 기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프리론칭한 ‘Estar-Z Multi’가 프리미엄 지르코니아로 주목받고 있다. 오스템은 지난 2020년 자체 지르코니아 브랜드 Estar-Z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다. 고품질 지르코니아로 호평을 받으면서 판매 호조를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는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고사양 라인업인 ‘Multi-layer’를 추가 개발, 지난달 프리론칭했다.

 

 

‘Estar-Z Multi’는 자체 개발한 4단 Layer로 고투명 절단부와 고강도 치경부를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4단 Layer 중 첫 단에는 높은 투명도의 ST 원료를 사용했고, 2~4단에는 높은 강도로 안정감 있는 HT 원료를 사용해 심미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보철 제작이 가능하다. 

 

‘Estar-Z Multi’는 수평 적층기술, 자연스러운 색 변화, 상단의 투명성이 높은 레이어가 특징이다. 특수 적층기술을 적용해 지르코니아 디스크를 제조, 균일하고 자연스러운 Layer를 제공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Estar-Z Multi 단면을 타사 제품 단면과 비교해보면, 상단 투명도가 적절하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형성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재료 품질이 뛰어난 것도 장점. 최고급 TOSOH사의 지르코니아 분말을 100% 사용하기 때문에 파절 걱정 없이 보철물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고품질 지르코니아를 생산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는 평가다.

 

오스템 관계자는 “Estar-Z Multi는 프리론칭을 하자마자 심미적이고 안정적인 보철물 제작이 가능한 고품질 지르코니아로 주목받으면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프리론칭을 기념해 다음 달까지 특별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스템은 △Estar-Z ST △Estar-Z HT △Estar-Z T, △Estar-Z Multi 총 4가지 지르코니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타입별 다양한 두께와 쉐이드를 제공해 환자 치아 색상과 임상 환경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임상의와 환자 모두 사용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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