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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루비스 체어’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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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23서 첫 공개…사전예약 돌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유니트체어 ‘루비스 체어(LUVIS Chair)’ 공개를 앞두고 있다. 덴티스는 4월 17일 ‘루비스 체어’ 출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유니트체어 출시를 알렸다.

 

‘루비스 체어’의 4가지 개발 콘셉트는 △Technology △Comfortable △Convenience △Safety다. 슬림한 등받이 디자인과 시트 틸팅 기능, 각도 조절이 가능한 핸드피스 거치대 등 유니트체어가 갖춰야 할 필수기능에 디자인과 편의성 등을 더해 환자와 술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니트체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덴티스는 이미 진료 및 수술용 LED ‘루비스’를 출시, 국내 덴탈 및 메디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술을 입증한 바 있다. 더불어 지난달 대구혁신도시 내 제3공장 부지 신설을 통해 치과용 유니트체어 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비스 체어’는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3에서 처음 공개된다. 덴티스 측은 SIDEX 2023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덴티스 관계자는 “5월 프리 론칭을 통해 사전판매 예약을 진행하고, 정식 출시는 7월 말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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