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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치과병원 ‘하얀별이 거리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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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장애인 구강질환 예방의식 함양사업 일환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김성균·이하 서울장애인치과병원)이 지난달 20일, 공공의료사업단 주관으로 서울 왕십리역 남측광장에서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은 장애인 및 시민들의 구강질환 예방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2019년 이후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됐다.

 

특히 올해는 서울장애인치과병원을 중심으로 성동구 보건소, 서울시치과위생사회, 서울금연센터, 건강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건강한마을치과의원,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성모보호작업장까지 이전보다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다채로운 체험 및 교육, 판매 행사를 통해 장애인 및 시민과 함께 하는 자리가 됐다.

 

캠페인에서는 △구강건강 질의응답 및 구강관리 용품 체험 △자일리톨 사탕 만들기 △큐스캔을 통한 입속 세균 관찰 및 구강관리법 교습 △치과위생사 역할 홍보 및 구강보건교육과 이벤트 △금연상담 및 금연지원센터 홍보 △페이스페인팅 및 충치 격파 온라인게임 △보호작업장 생산품 홍보 및 판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체험 완료 기념품도 배포했다.

 

또한, 서울장애인치과병원 이동진료버스를 활용해 장애인 및 시민 무료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를 실시하는 등 구강관리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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