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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쿨’ 연자진 치과의사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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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메가스쿨 티처스’로 전국 순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순회 세미나 ‘메가스쿨 티처스:솔루션을 부탁해(이하 메가스쿨 티처스)’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장기연수회 ‘ME­GA­SCHOOL(메가스쿨)’의 연자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오는 4월 13일 부산 심미반을 시작으로 4월 27일과 5월 18일 서울 상악반 그리로 대구와 광주, 전북 등 7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전국 메가젠 지점에서 진행된다.

 

관계자는 “메가스쿨 티처스는 ‘지속발전이 가능한 임플란트 치과학의 메카’를 목표로 한 ‘메가스쿨’의 취지를 살려, 찾아가는 세미나로 치의학의 미래를 이끌 임상가들을 더 높은 레벨로 리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에 메가스쿨에서 큰 틀로 다뤘던 테마를 바탕으로 △심미 △상악 △발치즉시 △디지털 등 4개 반을 나눠 원데이 특강으로 운영된다. 실제 임상에서 다양하게 적용된 케이스를 중심으로 세분화된 임상솔루션을 제시하고, 임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분야의 창동욱 원장(윈치과)을 비롯해 심미 분야의 이정삼 원장(웃는하루치과), 발치즉시 분야의 구기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 상악 분야의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 디지털보철 분야의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보철과) 등 14명의 분야별 대가가 연자로 참여해 테마별 수준 높은 임상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심미반에서는 △임플란트 치료에서 중요한 각화치은 △시기에 따른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전략 및 골재생 △상악전치부 임플란트 시술시 겪었던 문제점 및 극복기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발치즉시반에서는 △발치즉시 골유도재생술 △선택 : 치조제보존술 대 발치즉시식립 △안전하고 정확한 발치즉시 식립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분석 A to Z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메가스쿨 교장을 맡고 있는 메인 디렉터 창동욱 원장(윈치과)은 “메가스쿨 티처스는 메가스쿨이 소개하는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테마별로 편성된 메가스쿨 연자들이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임상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최신 지견 및 연자들의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임플란트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평생 사용될 수 있는 임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평생의 동반자로 메가스쿨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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