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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지난 5월 14일, 즐거운치과생활 가을·겨울호 편집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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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치과의사 함께 즐기는 알찬 정보 ‘한가득’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올가을 발간 예정인 즐거운치과생활 가을·겨울호를 위해 위원들이 활발한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즐거운치과생활 편집위원회는 지난 5월 14일, 2024년 즐거운치과생활 가을·겨울호에 소개될 ‘이원일 식탁’에서 편집회의를 열고, 콘텐츠 세부구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가 연 2회 발행하는 즐거운치과생활은 환자와 치과의사가 함께 읽는 잡지로, 치과계 소식을 포함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즐거운치과생활 2024 가을·겨울호 역시 이원일 셰프의 칼럼을 비롯해 환자와 치과의사 모두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장애인 치과진료 △치과 및 의학상식 △몽쉘미셀·베니스 여행기 △햄버거 맛집 투어 및 셰프 식당 방문기 △특별한 요리 레시피 △플로리스트가 소개하는 ‘꽃’ 이야기 △은퇴자금 관리 등 보다 다채로운 테마와 이슈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우리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하는 치과의사’와 매년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개최되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 소식 등을 통해 구강보건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의 이야기도 전달할 예정이다.

 

박지혜 공보이사는 “편집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음호 역시 풍성한 이야기로 꾸며질 전망이다”며 “남은 기간 가을·겨울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독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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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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