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7.5℃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6.3℃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11.9℃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조광덴탈, 행동경제학 접목 치과경영 노하우 대공개

URL복사

오는 9월 7일 김병국 원장 ‘슬기로운 개원생활’ 세미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현명한 치과 개원을 위한 신개념 세미나가 찾아온다.

 

조광덴탈이 오는 9월 7일, 서울역 조광덴탈 세미나실에서 ‘슬기로운 개원 생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슬기로운 개원생활’, ‘누가 내 환자를 옮겼을까?’ 저자인 김병국 원장(죽파치과)이 행동경제학을 활용한 다양한 치과 경영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행동경제학의 개념과 이를 치과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병국 원장은 △행동 경제학이란? △고릴라가 물리를? 치의가 행동경제학을? △행동경제학을 활용한 치과경영 등을 다루며, 행동경제학을 활용한 혁신적인 치과경영 사례도 소개한다.

 

‘나만의 치과 브랜딩’을 주제로 진행되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영업,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 △치과 브랜딩 프로토콜 등을 주제로 치과 브랜딩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또한 경쟁력 있는 치과 브랜딩을 위한 차별화 전략, 그리고 치과 내부 브랜딩(인터널 브랜딩)과 개인 브랜딩(퍼스널 브랜딩)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방법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조광덴탈 관계자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행동경제학 이론과 실제 사례를 통해 치과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통해 치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치과경영의 새로운 혁신과 도약의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치과의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등록은 오는 8월 30일까지며, 선착순 30명으로 수강인원이 제한된다.

 

세미나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조광덴탈로 문의하면 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 증시 조정 진입, 사이클 전환 구간에서의 자산배분 전략

최근 미국 증시는 고점 형성 이후 뚜렷한 방향성 없이 완만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급락보다는 일정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며, 주요 지수들은 고점 대비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을 보이며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가격 조정보다는 상승 사이클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구조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시장은 고점에서 일정 기간 분배 과정을 거친 뒤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현재 구간 역시 고점 이후의 분배 흐름이 이어진 뒤 점차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나스닥100 지수의 차트를 분석해 보면 현재 구간은 단순한 조정이라기보다 고점 분배 이후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초입 구간에 가깝다. 특히 고점 이후 반등이 이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채 하락 추세 속에서 저항을 받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200 EMA)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과정에서의 조정이라기보다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구간에서 나타나는 흐름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