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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2025 예산안·기념품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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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SIDEX 제4차 실무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가 지난 1월 20일 SIDEX 2025 준비 제4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SIDEX 2025 예산(안) 검토의 건 △기념품 가방 디자인 검토의 건 △치과의사 경품 검토의 건 △학술등록자 기념품 검토의 건 △서울나이트 타임 테이블 검토의 건 △서울나이트 사회자 및 메인가수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먼저 SIDEX 2025 예산(안)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 기념 SIDEX라는 점을 고려해 새롭게 편성한 것으로 각 본부별로 짜여진 예산안을 검토하고 추후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기념품 가방 디자인 검토의 건’에서는 샘플 5가지 중 후보군 2개를 선정하고 서울지부 정기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치과의사 경품 검토의 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가급적 많은 치과의사들에게 경품 당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방안과 창립 100주년의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대형 경품을 제공하는 방안을 놓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올해 SIDEX에서는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 기념식과 SIDEX 서울나이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행사가 일사분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타임 테이블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울나이트의 사회자와 메인가수 선정에서도 1차로 후보군을 추리고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기가로 했다.

 

신동열 조직위원장은 “SIDEX 2025는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대회”라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는 만큼, 진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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