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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경남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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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건강 향상 위한 협력 강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하스와 이마고웍스가 부산대치과병원에서 위탁 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지난 2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대상 치과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하스 김용수 대표는 “하스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보철수복소재와 이마고웍스의 인공지능 보철 디자인 서비스를 장애인치과보철치료에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 구강진료의 질적 향상과 디지털 치의학 기술의 접목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대치과병원 김현철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신마취를 통한 수복보철치료 시 추가 내원 없이도 당일 진료가 가능한 길이 열려, 장애인 구강진료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스는 지난해 7월 강릉원주대치과병원과도 디지털 장애인구강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주요 국립대치과병원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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