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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차별화된 구회지로 역대 최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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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회, 지난달 구회지 발간 준비 모임 가져

 

영등포구치과의사회(회장 염혜웅·이하 영등포구회)가 지난달 31일 2012년도 영등포구회지 발간을 위한 제1차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상호 부회장을 편집위원장으로 위촉한 편집위원회는 영등포구회만의 특색 있는 구회지를 목표로 한정된 예산 안에서 최고의 효율을 끌어낼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윤주상 공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차 모임에서는 편집 방향 및 원고 의뢰, 부수 및 배부 스케줄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위원들은 기존의 영등포구회지와 타구회지를 검토하며 “회장 임기 내 회무 보고의 의미를 넘어 볼거리, 읽을거리가 많은 다채로운 구회지를 만들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접근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구회지를 PDF 파일로 제작해 USB나 CD에 담아 배포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다양한 회원 층에 대한 배려와 구회지의 물리적 존재감을 고려하는 의미에서 책으로 발간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냈다.

 

이상호 부회장은 “작은 구회가 정기적으로 구회지를 발행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 편집위원회의 노고 덕분에 늘 양질의 구회지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다양하고 참신한 주제와 콘텐츠를 확보하고, 편집위원을 보강해 역대 최고의 구회지에 도전해보자”고 독려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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