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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제75차 대의원총회 내년 3월 28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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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일 정기이사회, 치과계 주요 현안 논의
선관위 김성남·강일현 위원 추가 위촉, 구성 마무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12월 2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9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는 내년 3월 28일 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더불어 정기대의원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사전 협의 목적의 서울지부 임원 및 의장단, 각 구회장 연석회의는 정기대의원총회 사흘 전인 3월 25일 개최하기로 했다.

 

당초 서울지부 정기대의원총회는 3월 21일이 유력하게 검토됐으나 2월 중순 구정 연휴가 끼면서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 정기총회 개최 일정이 빠듯하게 돌아갈 것을 감안,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총회 의장단의 양해를 구하고 3월 28일 개최하게 됐다.

 

이어 다뤄진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의 건’에서는 김성남(전남치대/동대문구) 위원과 강일현(원광치대/성동구)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로써 앞서 열린 제8회 정기이사회에서 확정된 신화섭 위원장(경희치대/도봉구), 서두교 간사(경희치대/성북구/서울지부 법제이사), 김정현(경희치대/중랑구)·남도현(서울치대/중구)·이재석(조선치대/송파구)·최인곤(강릉원주치대/양천구)·신동환(연세치대/서대문구) 위원까지 포함한 총 9명의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대책 특별위원회에서 기획한 ‘TV조선과 함께하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가 전개의 건’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대국민 홍보 캠페인은 ‘불법덤핑치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메인 슬로건으로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총 80회에 걸쳐 TV조선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연말을 맞아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 송년회가 연이어 개최되고 있다. 구치과의사회 송년회는 회원들과 함께 한해를 돌아보는 자리이자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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