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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투명교정] 오디에스 ‘Align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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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싱이 탁월한 다이렉트 투명교정
저점도 소재로 정교한 출력·높은 치아밀착도 구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디에스(대표 박성원)의 다이렉트 투명교정 ‘AlignMiracle’이 투명교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개원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AlignMiracle’은 기존 투명교정장치의 장점인 심미성을 유지하면서 환자 개개인의 3차원 구강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3D프린팅 방식으로 제작돼 치료계획에 따른 정확한 이동을 구현해 안정적인 교정효과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AlignMiracle’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시작

‘AlignMiracle’은 환자의 치열을 구강 3D스캐너로 분석한 뒤, 여러 단계의 셋업에 따른 교정장치를 컴퓨터로 설계하고 이를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프린팅 방식을 적용한다.

 

기존 Thermoforming 방식과 달리 치열 모델 제작, 베큠 포밍(Vacuum Forming), 트리밍 과정이 없어 기존 투명교정장치 보다 생산 공정이 간단해 50% 이상의 원가절감 효과와 장치의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불필요한 모델, 트리밍 찌꺼기와 같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아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환자와 의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교정효과

‘AlignMiracle’의 가장 큰 강점은 오디에스만의 차별화된 3D프린팅 레진 기술의 적용이다. 저점도, 고물성 소재의 특성으로 정교한 출력이 가능하고 높은 치아밀착도(Good Fit)를 구현, 최적의 교정력을 자랑한다. 덕분에 기존 투명교정장치 보다 더 정확한 치아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다이렉트 프린팅 방식은 컴퓨터로 출력될 교정장치의 두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부위별 교정력을 세밀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 더욱 정확한 치아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그 결과 교정치료에 있어 전체 치료기간이 길지 않고 피니싱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AlignMiracle’은 형상기억 특징이 있는 교정장치로 변형이 되더라도 초기 형태로 완전히 복원돼 지속적인 교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구강 내부보다 높은 온도에서 형상기억 효과가 일어나고, 구강 내 온도로 내려가면 다시 교정력을 발휘, 임상에서 가장 적절한 형상기억 매커니즘을 자랑한다. 이외에 우수한 생체적합성을 보이는 것도 소재의 큰 강점이다.

 

 

검증된 임상 효과, 차세대 투명교정의 시작

현재 국내외 50여개의 병의원에서 ‘AlignMiracle’을 활용한 다양한 부정교합 치료가 500케이스 이상 진행되고 있다. 이미 완료된 150건의 케이스를 통해 교정의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 효과가 입증됐다. 특히 덴탈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ADA Forsyth와 함께 공동연구 논문 및 공동임상 계약을 통해 글로벌 표준화 체계 구축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오디에스 관계자는 “‘AlignMiracle’은 단순한 투명교정장치가 아니라 치료계획의 예측성과 제작 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교정치료의 패러다임”이라며 “투명교정에 관심은 있지만 학습 진입 장벽이 높다고 느끼는 치과의사, 피니싱에 어려움을 겪는 치과의사, 기공료 부담이 큰 치과의사 등의 경우 ‘AlignMiracle’을 활용한다면 진료 효율성과 병원 경영 모두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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