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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2026 AXEL AROUND 세미나’ 닻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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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작으로 고양·수원·부산 상반기 일정 확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6년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 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제품의 구조적 이해와 실제 술식 적용을 함께 다루는 실전 중심 세미나다. ‘AXEL’의 초기 고정력과 식립 안정성, 심미적 완성도를 임상 증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핸즈온 세션을 통해 제품의 강점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덴티스의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은 2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발치 후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설계와 강력한 초기 고정력, 자연스러운 연조직 형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골질이 불리한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AXEL AROUND 세미나’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오는 3월 24일(화) 문정캠퍼스에서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4월 7일(화) 고양 덕은캠퍼스, 4월 18일(토)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토)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2025년 ‘AXEL’ 론칭과 함께 시작된 ‘AXEL AROUND 세미나’는 단기간에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며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린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에도 ‘AXEL’을 향한 임상 현장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며, 그 흐름을 더욱 강하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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