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자체 개발 구강스캐너 ‘FREEDOM Air’를 중심으로 치과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데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FREEDOM Air’는 일반적인 구강 스캔 기능과 전악 수복(All-on-X)을 위한 포토그래메트리(PIM Solution)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2-in-1 시스템이다. 145g의 초경량 설계와 넓은 스캔 영역(FOV)을 기반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난도 케이스에서도 정밀한 데이터 획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디오에프는 장비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간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험 중심의 방문 데모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과진료 일정을 고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교육팀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장비 사용법과 스캔 노하우를 안내한다.
단순한 장비 시연에 그치지 않고 기공소와 연계해 보철 제작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임상의는 실제 스캔 이후 제작된 보철물을 확인하며 스캔 데이터의 정확도와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완성도를 점검할 수 있다. 실제 결과물을 기반으로 장비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험의 범위를 확장했다.
디오에프 관계자는 “FREEDOM Air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환경에서 임상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된 장비”라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요 기능과 활용 포인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방문 데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 데모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전화 또는 디오에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