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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e-SHOP 로그인 이벤트 등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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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0일, SIDEX 2026 제5차 실무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3월 20일 SIDEX 2026 준비 제5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의 마지막 회의로, 차기 집행부에 SIDEX 2026 준비사항 인수인계를 위한 점검이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참가업체 대상 커피 및 쿠키 제공 업체 검토의 건 △SIDEX e-SHOP 세부 운영 검토의 건 △해외홍보 진행 여부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SIDEX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커피와 쿠키 등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SIDEX 2026에서도 경쟁입찰을 통해 최적의 업체를 선정,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SIDEX 전시 활성화와 물품구매에 있어 특별한 편리함을 제공하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SIDEX e-SHOP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첫 로그인 이벤트와 치과신문 홍보, 참가자 대상 문자 발송 등 SIDEX e-SHOP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SIDEX의 세계화를 위해 중국과 일본 등의 치과 관련 홈페이지와 매체 등에 유료광고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의 마지막 SIDEX 실무회의로,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 본부장의 노력 덕분에 SIDEX를 잘 치러낼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우리가 마련한 SIDEX 준비사항이 차기 집행부에 온전히 인수인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쏟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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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조정 진입, 사이클 전환 구간에서의 자산배분 전략

최근 미국 증시는 고점 형성 이후 뚜렷한 방향성 없이 완만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급락보다는 일정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며, 주요 지수들은 고점 대비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을 보이며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가격 조정보다는 상승 사이클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구조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시장은 고점에서 일정 기간 분배 과정을 거친 뒤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현재 구간 역시 고점 이후의 분배 흐름이 이어진 뒤 점차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나스닥100 지수의 차트를 분석해 보면 현재 구간은 단순한 조정이라기보다 고점 분배 이후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초입 구간에 가깝다. 특히 고점 이후 반등이 이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채 하락 추세 속에서 저항을 받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200 EMA)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과정에서의 조정이라기보다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구간에서 나타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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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