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유튜브를 통해 국민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
경기지부는 지난 4월 16일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라이브방송에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출연, ‘치아 신경치료’를 주제로 일반인들의 치과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신경치료의 정의, 전조증상, 치료과정, 치료를 미루면 안좋은 점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경기지부의 활동을 소개하며 좋은 치과 선택법, 불법의료광고와 저수가 덤핑치과 문제도 짚었다.
경기지부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는 “경기도치과의사회가 국민구강건강에 힘쓰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의학채널 비온뒤’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국민들이 치아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경기지부의 활동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