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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GAMEX 2013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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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 코엑스에서 다시 만나요”

GAMEX 2013 조직위원회(위원장 임경석)가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준 참가자들과 부스 참여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직위윈회 측은 “처음으로 이틀 간 개최된 전시회에 많은 부스와 회원 참관이 이어졌다”면서 “참가 업체의 만족도가 높은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자평했다.

 

“다양한 시리즈 강연을 선보인 학술대회도 회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면서 “회원들의 만족도를 배가시키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인 만큼 원활히 진행된 것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화려함보다 내실을 기한 개막제와 마지막까지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 경품행사도 기대를 모았으며, 해외 치과의사들의 방문이 확대된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고 강조했다.

 

임경석 조직위원장은 “더운 날씨와 많은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면서 빚어진 주차불편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여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수도권 지역의 많은 치과의사들의 참여가 GAMEX의 성공개최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대회장인 경기지부 전영찬 회장 또한 “치과의사들의 트렌드를 잘 읽은 학술대회와 단시간에 많은 치과의사들이 집중되는 GAMEX 전시회의 특징이 효과적으로 드러난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조직위원회는 또 “개원가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3년째 등록비를 6만원으로 동결했다”면서 참가회원과 업체에 도움이 되는 대회가 됐기를 기대했다.

 

한편, 가을의 시작인 내년 9월 13~14일 코엑스에서 다시 펼쳐지는 GAMEX 2014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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