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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사전부스 신청마감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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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부스 중 920부스 판매

내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SIDEX 2019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부스 사전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SIDEX 조직위원회(위원장 최대영·이하 SIDEX 조직위)는 19일 현재 Hall C와 D, B1 1,120부스 중 920부스가 판매됐다고 밝혔다(로비부스 제외).


SIDEX 조직위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 이후에는 예년과 동일하게 전시부스 사전신청 혜택도 없어지기 때문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마지막 일주일을 잘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에 이어 17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APDC와 치협종합학술대회·SIDEX의 성공을 위해 주최 측인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이하 치협),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는 물론 전국 시도지부에서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 먼저 지난 11월 광주·전남·전북치과의사회 3개 지부(HODEX), 대전·충남·충북치과의사회 3개 지부(CDC), 인천시치과의사회(SCIDA) 등 7개 지부가 내년 상반기 행사를 취소하고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이어 지난 8일 전국지부장협의회(회장 최문철·이하 지부장협)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지부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결의를 해 힘을 보탰다.


치협 역시 빠르면 이번 달부터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1만2,000명의 국내외 치과의사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치협은 적극적인 홍보로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최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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