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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구강 프로바이오틱스를 말하다 - ⓶엠디세이프 '프로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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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덴마크 유산균 ‘프로락산’
오랄 케어 전용 박테리아 테라피로 치아건강까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의료기관 감염예방 전문기업 엠디세이프(대표 전현재)가 출시한 구강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락산’은 Periodontal solution 전문기업 CMS사의 질병 치유 촉진과 예방을 위한 신개념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다.

 

청정 자연환경의 북유럽 유산균 종주국 덴마크에서 개발한 대표 유산균 프로락산은 오랜 연구와 검증을 통해 개발된 구강전용 프로바이오틱스로, 현재 다양한 Pathogen에 대한 효과를 인증받고 있다

 

.엠디세이프 측은 “프로락산은 동물의 GUT에서 채취 및 배양되는 유산균과는 달리 건강한 사람의 구강에서 유래된 살아있는 균”이라며 “다양한 임상적용을 통해 부작용 없는 높은 생존율을 가진 안전한 유산균”이라고 설명했다.

 

프로락산이 오랄 케어에 특화된 것은 균주가 우식을 유발하는 산 생성을 억제하고, 구강 내에 강력한 점착력으로 오랜 시간 유산균을 보유할 수 있다. 그리고 구취 유발 원인인 VSC를 억제하는 효과와 구강 내 바이오필름 컨트롤로 유해균을 억제하는 항균 효과가 탁월하다는 게 엠디세이프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다양한 비교연구에서 프로락산은 타 제품과 비교했을 때 Perio 병증에 대한 항균 효과, 구강 내 장벽에 대한 내성, 접착력, 응집 특성, 구취, 낮은 산 생성 등에 최대 5.8배의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특히 치주질환과 관련 있는 세균인 ‘포르리포모나스 진지발리스’와 ‘퓨조박테리움 뉴클레아툼’에 효과가 없는 타 제품에 비해, 프로락산은 포함된 성분 중 2개의 성분이 상호 보완해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억제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보여진다.

 

엠디세이프 측은 △균주는 동물이 아닌 건강한 사람의 구강으로부터 채취한 것이 맞는가? △균주가 가진 특성과 종류는 환자의 구강 내 바이오필름 컨트롤과 박테리아 밸런스를 개선하기 위해 맞게 선택된 것인가? △균주가 유해균들을 억제할 수 있는 항균 효과가 있는가? △구강 내에서 치약과 세척액을 사용해도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가? △균주가 당분과 치아 우식을 발생시키는 산을 생성시키지는 않는가? △구취를 유발하는 VSC 성분 억제에는 효과가 있는가? 등이 최적의 구강 프로바이오틱스의 선정 기준이라는 것.

 

엠디세이프 측은 “프로락산은 이 같은 기준에 가장 적합한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라며 “프로락산을 통해 치과는 환자들에게 차별화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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