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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 e.max®’ 10년간 품질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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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클라, 수많은 임상 데이터로 안정성 확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da.or.kr] 이보클라비바덴트의 올세라믹 시스템 ‘IPS e.max®’가 10년 품질 보장에 나선다. 수많은 임상 데이터가 축적된 자신감의 표출이다.

 

10년 개런티에 해당되는 제품은 △IPS e.max Press △IPS e.max CAD △IPS e.max ZirCAD △IPS e.max Ceram 등이다. 이들과 조합된  △IPS e.max Ceram 축성 세라믹 △IPS Ivocolor® 스테인과 글레이즈 △IPS e.max Ceram / IPS e.max CAD Crystall 등 특성화된 수복물도 해당된다.

 

대상고객은 개런티 제품으로 제작된 수복물을 최초로 제작한 치과기공소, 그리고 개런티 제품으로 제작된 수복물을 처음으로 장착한 치과다. ‘IPS e.max®’ 개런티는 올해 7월 1일부터 유효하며, 2015년 7월 1일 이후 영구 수복된 수복물에는 5년의 개런티가 적용된다. 개런티 기간은 수복물의 최종 장착 6개월 후에 시작되며, 개런티 기간 시작일로부터 10년이다.

 

‘IPS e.max®’의 최대 강점은 뛰어난 강도에 있다. 최근 이보클라는 ‘IPS e.max®’에 대한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IPS e.max Press와 IPS e.max CAD의 강도를 각각 470Mpa와 530 Mpa로 상향, 발표했다. ISO 표준에 따르면 올세라믹 수복물 제작에 필요한 강도는 접착성 합착 크라운의 경우 100MPa, 전통적인 합착 크라운이 300MPa 수준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IPS e.max’의 강도가 얼마나 뛰어난지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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