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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치과의사회 온라인 보험 교육 ‘1천여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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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건강보험 가이드라인 제작도 마무리단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가 진행한 온라인 치과건강보험이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부터 15일 ‘New Normal 시대, 2021 새로 바뀐 치과건강보험’으로 공개된 강연에는 1,127명의 치과의사가 신청하고, 이 가운데 998명이 직접 수강했다.

 

연자로 나선 서울지부 최성호 보험이사와 정기홍 보험위원(前보험이사)은 각각 ‘보존,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근관, 모두 다 청구할 거예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개원의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인 것은 물론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준비된 강연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연을 들은 치과의사들은 “깔끔하게 도식화한 명쾌한 강의였다”, “매우 잘 정리된 강의였다. 진료실에서 진료하는 것처럼 설명해줘 큰 도움이 됐다”, “이제부터라도 빠짐없이 청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등의 평가가 이어졌다.

 

서울지부는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강연인 만큼 4월 중 홈페이지에 게재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 기간 중에는 보수교육점수 인정은 되지 않는다.

 

한편, 서울지부 보험위원회는 정확하고 깊이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온라인 보험교육을 준비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은 물론, 지난 2019년도에 제작했던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중 발간 예정인 2021년판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은 온라인으로 최신 정보를 바로 업데이트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구축하고 있다.

 

또한 본지 ‘으랏차차! 보험청구’ 연재를 통해 치과건강보험 바로알리기에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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