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8.4℃
  • 서울 4.2℃
  • 대전 4.2℃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3℃
  • 광주 3.2℃
  • 흐림부산 6.1℃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3.9℃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스와 함께한 가이드 완벽 이해!

URL복사

‘가이드를 가이드 해드립니다’ 참가자 만족 최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SQ GUIDE’에 대한 모든 것을 짚어주는 ‘가이드를 가이드 해드립니다’ 세미나가 지난달 26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원데이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가이드 ‘SQ GUIDE’를 참가자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이 연자로 나서 ‘가이드 임플란트의 입문과 임상적 이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끌었다.

 

최용관 원장은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정리하고 ‘SQ GUIDE’의 특성과 실제로 ‘SQ GUIDE’를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상세히 전달했다. 특히 핸즈온 실습을 통해 디지털 가이드 수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강의평가를 통해 강의내용과 실습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임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핵심 노하우와 연자의 열정적 강의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얻어가는 정말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최용관 원장은 “강연 내내 많은 질문이 쏟아지는 등 덴티스의 ‘SQ’ 임플란트와 3D프린터 ‘제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였다”며 “시종일관 최고의 집중도를 보여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SQ GUIDE’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며 “참가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빠르게 반영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임상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