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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까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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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RED코스’ 다음달 8일부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다음달 8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임플란트 임상의들을 위한 ‘덴탈빈 RED코스’를 진행한다. 덴탈빈 임플란트 RED코스는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매회 임상가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진행돼왔다.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을 대주제로 수술과 보철 두 파트로 구성된다. 

 

수술파트를 맡은 전인성 원장은 임플란트 환자상담을 위해 고려할 사항을 시작으로 △치료계획의 수립 △절개와 골의 상황별 드릴링 가이드라인 및 초기고정 의미 △2차수술과 그 적용 △봉합의 모든 것 △발치 후 즉시식립 △Flapless surgery A to Z 등 임플란트 식립에 있어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보철 파트를 맡은 김세웅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채득 과정의 이해부터 △다양한 임상상황에 적절한 인생채득 방법 △인상채득 과정 중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는 방법 △Impression taking on the clear model(핸즈온)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임상적인 가이드라인 등 인상채득부터 보철물장착까지 모든 과정에서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을 전제로 진행한다. 

 

이번 RED코스는 덴티폼으로 실습을 진행하며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시간을 대폭 늘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보철과정에서 인상채득 후 실제 기공물을 제작해 세미나 종료 후 실제 상담용 모델로도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세미나로 알려져 있다.

 

덴탈빈 관계자는 “RED코스를 통해 임플란트 기초부터 식립 후 보철까지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어 임플란트 지식과 임상 능력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며 “상위 코스인 BLACK 코스도 마련돼 있어 단계적으로 참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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