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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올소돈틱스, 치과교정계 학술행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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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및 온라인 ‘원스톱’ 제공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올소돈틱스(대표 김병일)가 교정 관련 학술행사를 적극 지원한다. 오스템올소돈틱스는 지난해 4월 ‘휴비트’에서 사명변경 후 △오스템올소돈틱스 미팅 △MTA 파워유저 미팅 △캐리에모션 핸즈온 등 교정전문 브랜드로서 적극적으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스템올소돈틱스는 자체 학술행사 외에도 국내 교정학계가 주관하는 국내외 학술행사 장소 제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교정 관련 학술행사 문의를 전담 접수, 오스템임플란트 유관 부서와 협의해 장소 대관 및 방송시설 지원 등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는 365석 규모의 대강당과 100평 규모의 방송 스튜디오, 이외에 녹음실과 분장실 등 방송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모든 환경이 구축돼 있으며, 다원 생중계 및 3D 방송 그래픽 전문 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세미나실, 기공 세미나실, 라이브 서저리 치과 등 개인별 최고의 실습 장비와 최고사양 디지털 장비를 갖춘 최상의 임상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스템올소돈틱스는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의 대강당과 임상교육시설, 덴올의 수준 높은 방송기술력 덕분에 학술행사 주최 측과 참가자들의 호평이 자자해 행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보유 자원을 공유해 ‘교정도 오스템입니다’ 슬로건을 보다 확고하게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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