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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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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시장 혁신’ 기여한 공로 인정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플라즈맵이 지난달 30일 양재엘타워에서 열린 ‘2022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플라즈맵은 최근 비미국 회사 최초로 멸균기 ‘STERLINK’의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진공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 제품 ‘ACTLINK’를 선보이며 국내외 업계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플라즈맵은 글로벌 시장 채널을 확장함과 동시에 의료 시장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는 “최근 제품이 상용화되면서 전 세계 시장에서 당사 제품의 우수성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면서 “혁신적인 플라즈마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연구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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