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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22 성공 개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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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감사의 밤’ 조직위원 및 연자에 감사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13회 SID 2022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는 ‘SID 2022 감사의 밤’이 지난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SID 2022의 조직위원 및 연자 등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9명의 조직위원과 각 세션의 연자들이 참석했다.

 

SID 김현종 조직위원장은 “미국 명문야구단이 오랫동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비결은 역량 있는 선수들에게 구단이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덕분”이라며 “신흥의 지원과 조직위원 및 연자들의 좋은 경기력 덕분에 이번 SID도 청중들에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월드컵 16강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드린 것 같다. 앞으로 8강, 4강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조직위원과 연자로 참여한 이양진 교수(서울치대), 김형섭 교수(경희치대), 지영덕 교수(원광치대), 정태욱 원장(정앤오치과),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 김수환 교수(서울아산병원), 임현창 교수(경희치대),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 이정삼 원장(웃는하루치과), 박현식 원장(하임치과),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 정의원 교수(연세치대),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양진 교수는 만찬 건배사에서 “13년 동안 학술대회가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속적인 신흥의 의지와 까다로운 조직위원, 그걸 잘 풀어낸 연자들의 조합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치 않을 초심을 위해 건배하겠다”고 제의했다.

 

신흥 측은 “SID 2022를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국 치의학 전반에 자극이 되는 SID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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