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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기본기 다지는 명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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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임필 원장 베이직 연수회’ 성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4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임필 원장의 임플란트 베이직 연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는 ‘임필 원장의 임플란트 베이직 연수회’는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이 익숙지 않은 초심자뿐 아니라 개원의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임플란트의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는 세미나로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수술·보철 파트 구분 없이 기초부터 심화까지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과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필 원장(NY필치과)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드릴링부터 식립위치, 각도 등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자세히 소개하고, 까다로운 GBR과 사이너스 술식에 대한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보철 파트에선 임플란트 보철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임상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마지막 수업에서는 NY필치과에서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세미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노동수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꼭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플란트 수술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완성도 높은 강연을 펼쳤다.

 

한 수강생은 “6주 동안 진행되는 베이직 코스로 GBR부터 사이너스까지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임상현장에서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수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덴티스 관계자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음 세미나에서도 임상에서 적극 활용 가능한 양질의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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