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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자 발굴 프로젝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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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I코리아, 지난달 26일 정기학술대회 성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회장 염문섭·이하 ICOI코리아)가 지난달 26일 서울대치과병원 대강당에서 2023 국제정기학술대회(대회장 손병섭)를 개최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분과학회(융합학회) 인준으로, 이번 학술대회 참가자에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됐다.

 

학술대회에서는 김석범 원장(오늘치과), 최혜숙 교수(경동대 치기공과),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손동석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등 국내 연자와 미국 하버드대의 데이비드 김 교수와 일본의 타추노리 나가오 원장 등 2명의 해외 연자의 강연이 진행됐다.

 

먼저 김석범 원장은 ‘치과감염관리-이제는 공기다’를 주제로 이날 첫 번째 강연에 나섰으며, 이어 최혜숙 교수가 ‘표준정책 매뉴얼로 점검하는 치과감염관리’를 다뤘다. 이어 데이비드 김 교수가 ‘The Biological Aging of Dental Implant: Truth or Myth’를, 조영단 교수가 ‘콜라겐 생체재로를 이용한 치과 임플란트 치료’를 각각 강연했다.

 

또한 타추노리 나가오 원장은 ‘Implant Therapy in the Digital Age-What is important?’를, 손동석 교수가 ‘환자중심주의에 입각한 쉬운 치조골 증대술’을 각각 다뤘다.

 

학술대회 손병섭 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New Technology of Dental Implant’를 대주제로 삼고, 국내외 유명 연자들의 초빙 최신 지견을 공유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학술대회의 위상에 맞게 전 강의를 영어로 진행해 더욱 의미가 컸다”고 전했다.

 

ICOI코리아 염문섭 회장은 “ICOI코리아는 지난 2005년 설립돼 꾸준하게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국제학회의 위상에 맞게 국제 학술교류에 중점을 두고, 글로벌 연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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