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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취리히 & 연세대 CE코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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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인도 치의 대상 핸즈온 ‘호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or] ‘취리히&연세대 CE코스’가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연세대학교와 덴티움 본사에서 열렸다. 유럽, 중동, 인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달 24일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1일차 세미나에서는 ‘GBR과 연조직 처치, 최근 Ridge augmentation에 사용되는 재료’를 주제로 한 연세치대 치주과 정의원 교수, 차재국 교수, 박진영 교수, 이중석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WBA Implantologie에 특화된 취리히대학 Ronald Jung 교수의 임플란트 가이드 플래닝과 식립이론 강연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지와 수처 패드를 이용한 Incision & Suture technique 핸즈온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25일 덴티움 본사에서 이뤄진 세미나는 △정성민 원장의 ‘Minimalism in dentistry’ △정의원 교수의 ‘Transmucosal(경점막) healing of GBR’ △취리히대학 Daniel Thoma 교수의 ‘디지털 워크플로우에서의 즉시 식립’ 등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를 이용한 덴티움 임플란트 ‘Superline2’ 식립 △Harvesting drill을 사용한 Auto bone Harvesting △OSTEON™ Xeno, Collagen membrane2, Membrane Pin을 활용한 GBR(골유도재생술) 실습 등의 핸즈온도 진행됐다.

 

세미나 후에는 덴티움 본사 투어가 진행됐다. 본사 투어는 지난 10월 새롭게 단장한 ‘덴티움 치과’를 중심으로 미니멀리즘 콘셉트를 담은 진료실과 덴티움의 기술이 집약된 △네비게이션 가이드 △로보틱 가이드 △Jaw Tracker 등을 살펴봤다. 이외에도 △bright Chair 2 △bright CT △rainbow Mill-Zr, Metal 등 덴티움 장비의 실물을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덴티움 관계자는 “내년에도 분기별로 제주도, 다낭, 델리, 부다페스트 등에서 ‘취리히&연세대 CE 코스’를 기획 중”이라며 “지속적인 국내 및 해외 세미나 개최로 치의학 교육 및 치과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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