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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트포토 회원들이 뽑은 ‘올해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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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전문-인문교양 도서 20권 선정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치과 디지털 커뮤니티 ‘덴트포토’가 치과의사 회원들의 추천을 통해 올해의 도서를 공개했다.

 

덴트포토는 지난 10월 1일부터 2개월간 덴트포토 치과의사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도서를 추천받아 20권을 선정했다.

 

치과임상 분야에서는 대한나래출판사의 ‘iGBR-ESM의 새로운 시작’, ‘RELINING-Basic to Troubleshooting’, ‘Restorative Design & Practical Occlusion-보철 설계 & 설계집’, ‘달인이 될 수 있는 발치기법’, ‘메타 임플란트, 그리고 메타’, ‘전신질환 치과진료 약물처방’ 등 6권의 도서가 선정됐다. 또한 군자출판사의 ‘난생처음 치과데스크’, ‘접착치의학’, ‘치과개원 에센셜’ 등 3권의 도서, 그리고 치과계의 ‘100% 보험청구 가능한 IARPD 쉽게 도전하기’ 도서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도서출판 웰 ‘누가 내 환자를 옮겼을까?’, 악어미디어 ‘치과개원의 디테일 2022’, 오스템 임플란트 ‘원가이드 시스템’, 라디오북 ‘작은 병원 생존 마케팅’이 추천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다산북스)’,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스노우폭스북스)’, ‘명상록(현대지성)’, ‘알랭드보통의 영혼의 미술관(문학동네)’, ‘연을 쫓는 아이(현대문학)’, ‘중독에 빠진 뇌과학자(푸른숲)’가 선정됐다.

 

지난 2018년 시작된 덴트포토 도서어워드는 양질의 도서정보를 많은 회원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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