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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교정학회, 개원의 회원 경영환경 개선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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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 지부장 및 유관단체장 간담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정기·이하 교정학회)가 지난 7월 25일 전국 지부장 및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6개 지역 교정학회 지부장, 11개 치과대학 동문회장, 13개 연구회장 그리고 9개 의과대학 및 치과병원 교정과 동문회장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2024년 정기학술대회 진행사항 △개원의 회원들을 위한 홍보활동 △바른이봉사회 사업안내 등 교정학회의 성과와 현안에 대한 보고로 시작됐다. 보고 이후 지부장 및 유관단체장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특히 개원의 회원들에 대한 교정학회의 홍보활동에 관심을 나타내며 더욱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홍보활동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치대 배기선 동문회장은 지부 회원관리를 위한 회원명부 관리에 대해, 그리고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 손명호 회장과 데이몬유저그룹 강종원 회장 등은 개원가의 여러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교정학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와 비전 제시를 요청했다.

 

한국바이오급속교정연구회 이두희 회장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교정학회 김정기 회장 이하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개원의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회무 추진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교정학회 김정기 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교정학회의 가시적인 목표인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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