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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RED·BlACK 코스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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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까지 완벽 해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덴탈빈(대표 박성원, 서성동)이 지난 6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덴탈빈 레드코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코스는 다년간의 임상경험과 다수의 임상 증례를 보유한 22세기서울치과병원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조용석 원장은 수술파트에서 Bone evaluation을 시작으로 △Drilling hands-on with bone density △Surgical Guideline of implant △Suture Technique △Maxilary & Mandibular Anterior Implant Therapy 등 6회차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세웅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채득 과정의 이해 △구치부 단일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구치부 다수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등을 주제로 4회차에 걸쳐 보철파트를 다뤘다.

 

수술 파트는 구강 모델을 이용한 실습으로 임상과 근접한 포지션으로 진행됐고, 보철파트에서는 이론을 시작으로 인상채득 후 최종 모델에 보철물 체결까지 실습했다. 한 참가자는 “기초부터 꼼꼼하게 잡을 수 있는 개념정리와 핸즈온을 통한 끊임없는 식립 연습은 저 연차 임상의에게 한줄기 빛”이라며 “레드코스 상위코스인 블랙코스도 수강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덴탈빈은 상악동 거상술과 상악구치부 치료전략의 모든 것을 다루는 블랙코스를 지난 10월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수술파트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이, 보철파트는 김세웅 원장이 연자로 임상에서 직접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무지식을 심도 있게 다뤘다.

 

임플란트 수술 파트를 시작해 △상악동 거상술의 분류와 적용 △치조정접근과 측방접근의 다양한 적용 방법 △성공적인 상악동 골 형성을 위한 고려사항 △상악동에 적합한 골이식재의 선택과 PRF의 활용과 한계점 △상악동거상술의 다양한 합병증과 해결책 △상악동점막 천공의 수리 및 구강 상악동 누공 처치 방법 등의 술기를 익혔다.

 

보철 파트에서는 △Implant level impression 채득 후 임상 상황에 따른 적절한 bite 채득 방법 △임시 보철물 장착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해결 방안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덴탈빈 블랙코스를 마친 한 참가자는 “반복적인 실습 연습으로 상악동 수술의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덴탈빈은 내년 6월 21일부터 8월20일까지 상악동 코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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