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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100주년 학술대회 2차 사전등록, 2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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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자 대상 1,000만원 상당 경품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치협 100주년 학술대회)’ 사전등록 회원들에게 1월에 이어 2월에도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충규·이하 치협100주년조직위)는 성공적인 100주년 행사 개최를 위해 학술대회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품권(1명)과 커피쿠폰(1만원/100명)을,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마련한 800만원 상당의 경품(메디클러스 Any-CemⓇ Implant 50개, 비엔이코리아 Bite-blu 50개)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고 밝혔다.

 

치협 100주년 학술대회에는 현재까지 약 2,500명이 등록했으며, 치협은 1차 사전등록 이후인 지난 2월 6일, 첫 번째 경품 추첨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치협 학술대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구강외과, 임플란트, 교정, 치주, 양악 등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 치과임상 외에도 디지털·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할 미래 치의학까지 총망라해 구성됐다.

 

또한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대한치의학교육학회, 한국치의학교육평가원 및 치과의사국가시험연구소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도 세션을 진행한다. 치과기자재전시회는 치산협이 공동 개최하며 약 800부스 규모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 2월 8일 전국지부장협의회에 참석한 치협100주년조직위 강충규 위원장은 “학술대회는 현재 2,500여명이 등록했으며, 전시회는 720부스가 판매된 상태”라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KTX 광명역 등에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수도권 회원들을 위해 컨벤시아 인근에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접근 편의성을 높이겠다”며 꾸준한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지부장협의회에 참석한 지부장들은 “치협 100주년 학술대회의 성공을 위해 지부 차원에서 회원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화답하고 “지하철 이동을 고려해 동인천역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방안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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