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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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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중심으로 bright implant 강점 소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4월 6일 ‘The NEXT in Implant for Digital Minimalism’ 사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4월 27일 개최된 The NEXT in Implant 컨센서스 회의를 앞두고, 참가자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세미나는 디지털 치과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에게 bright implant 시스템의 차별화된 특장점과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심도 깊게 전달했다. 특히 bright implant 시스템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다.

 

연자로 참석한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bright implant 시스템을 통해 수술부터 보철까지의 모든 과정을 간소화하며, 최소 침습 수술개념을 도입한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은 하악 전치부의 좁은 Ridge에 bright Tissue Level Implant를 적용한 실제 임상 사례를 발표하며, Tissue Level 임플란트의 특성을 강조했다.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은 bright Bone Level Implant의 임상 적용 사례를 통해 수술의 간편함은 물론 디지털 환경과의 호환성이 우수한 어버트먼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Bone Level 임플란트의 Deep Connection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체결력을 보장하며, Non-Hex 시스템에서도 스크루 풀림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을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Shining 3D Aoralscan과 rainbow™ 3D Viewer(이하 Dentium 3D Viewer) 실물이 설치돼 디지털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최신 디지털 장비를 실제로 사용해 보며, 디지털 기술이 임플란트 수술 및 진료 과정에서 어떻게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경험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였고, 향후 디지털 장비를 임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감각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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