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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디오가 만든 실전 디지털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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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정원으로 실전 중심의 디지털 핸즈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9월 NYU(뉴욕대학교)에 인증 받은 ‘DIO X NYU Digital Meister Course’를 개최한다. 이번 코스는 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차로 서울 마곡 디오 R&D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장비 사용법을 넘어 구강스캐너 스캔부터 풀 아치 식립 및 보철까지 디지털 진료의 전 과정을 임상 중심 실습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비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핸즈온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디지털 역량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자로는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이 나선다. 강 원장은 디지털 진료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임상 연구로 치과진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4회차 커리큘럼은 디지털 진료의 각 단계를 임상 흐름에 맞춰 정밀하게 구성했다. 구강스캔과 서지컬 가이드 디자인 & 출력, 풀 아치 진단 및 식립, 즉시 부하 보철 등 전 과정을 핸즈온 기반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수강 직후 임상에 적용 가능한 실전 노하우 습득이 가능하다.

 

또한 수료 시에는 NYU 교육 프로그램 인증서가 수여돼 교육적 가치도 높다. 정원은 단 15명으로 선착순 접수가 진행되며, 등록 및 세부 문의는 디오 영업 담당자 또는 전화(051-745-7713)로 가능하다.

 

모성준 디오 교육팀 팀장은 “이번 Digital Meister Course는 임상 니즈를 적극 반영한 디지털 진료의 전 과정을 핸즈온 중심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육”이라며 “단순한 이론교육이 아닌 스캔부터 보철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진료의 전체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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