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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라이브쇼, 프리미엄 컴프레셔 ‘2-COM’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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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3일‧26일, 30대 한정 판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 라이브쇼가 129년 전통의 컴프레셔 글로벌 1위 기업 독일 뒤르사의 프리미엄 컴프레셔 ‘2-COM’을 오는 12월 23일과 26일 선보인다. 독일 뒤르의 오리지널 헤드모터를 탑재해 고장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 30대 한정 수량으로 소비자가 대비 37% 할인하는 것은 물론, 기존 워런티 2년에 추가로 1년을 더 보증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COM은 테플론 코팅 피스톤을 통해 내열성을 강화했으며 정밀 가공된 실린더를 탑재해 마찰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내부 발열 최소화를 구현해 헤드모터 수명도 장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구조화한 형태다. 저가 제품 구입 시 가장 많은 고장 사례인 발열을 최소화한 만큼, 사용 기간도 크게 개선했다.

 

제품 내부에는 멤브레인 드라이어를 내장해 수분을 완벽 제거, 수복물 부착이나 시멘트 접착 등에서 진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

 

공기 필터를 탑재해 감염 관리 부분에서도 강점을 나타낸다. 실제로 2-COM은 0.12㎛ 미세 입자까지 차단할 수 있는 유럽의 고성능 공기 필터(ULPA 필터) 등급인 U16을 탑재했다. 이는 반도체 클린룸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등급으로 분류된다.

 

이번 특집 방송은 오스템TV를 통해 오는 12월 23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26일 오전 9시 방송되며 이 시간에는 채팅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제품은 오스템임플란트 재료 패키지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라이브쇼 관계자는 “2-COM은 헤드 모터 내구성이 높아 고장이 적고 수분이 제거된 공기로 진료 성공률까지 올릴 수 있는 좋은 컴프레셔의 필수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30대 한정으로 특집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만큼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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