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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보철 마스터코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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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원장, OneGuide·Full mouth 등 망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마곡 오스템중앙연구소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코스는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을 디렉터로, 이은혁 원장(서울심도치과)과 한경환 원장(서울닥터한치과)이 패컬티로 참가할 예정이다.

 

마스터코스에서는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과 디지털 보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시 고려사항과 보철의 적절한 시기와 종류 △보철 치료 계획부터 완료 후 보철물로 발생하는 각종 Complication과 대처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디지털과 접목한 임플란트 △임시보철물 등 전문적 지식과 임상 데이터 공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OneGuide,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1일에는 ‘임플란트의 성패는 보철에 달려 있다-무엇을 고려해야 할까?’를 주제로 첫 세미나가 마련된다. 이어 △3월 22일 ‘언제 임플란트에 보철물을 올릴까? 인상은 어떻게?’ △4월 4일 ‘임플란트 보철의 종류 및 선택 기준과 구성요소’ △4월 5일 ‘전치부 및 심미 임플란트 보철 잘하기’ △5월 16일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5월 17일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의 모든 것’ △5월 30일 ‘Full mouth 임플란트와 Over Denture’ △5월 31일 ‘각종 Complication과 대처 방안’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실습교육을 대폭 확대한 것도 특징. 참가자 전원에게는 마네킹 및 임상 상황을 재현해 개발한 오스템 자체 교보재를 지급하며. 디렉터 및 패컬티를 통해 즉각적인 질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연자들의 숙련도와 전문성을 활용한 강의를 통해 임상 경험이 부족한 임상의들도 자신감과 노하우를 얻어 진료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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