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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협, 보수교육제도 개선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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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치과기공사회관에서 열려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손영석·이하 치기협)가 오는 26일 오후 2시 협회 회관에서 보수교육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4년 11월부터 시행되는 치과기공사 면허신고제를 앞두고 보수교육 시행방법을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기협 류재경 교육이사가 사회를, 박형랑 학술이사가 좌장을 맡을 이번 토론회에는 김지환 정책자문위원(고려대학교 치기공학과 교수), 가철성학회 이용필 부회장(미치과기공소 소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패널토론 후에는 질의응답과 회원이 참석하는 토론시간을 갖는다.

 

이번 토론회에는 관심 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편 치기협은 다음달 2일 오후 3시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회장 고훈)가 주관하는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도 개최한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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