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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실습으로 실전감각 최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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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四人四色 실전 치주 연수회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감각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四人四色(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가 오는 15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신흥연수센터 및 목동예치과병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김도영 원장(김&전치과)과 김현종 원장(가야치과), 이학철 원장(목동예치과병원) 그리고 김영성 교수(서울아산병원 치주과) 등 4명의 연자가 모여 각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감 없이 펼쳐낼 것으로 보인다.


사인사색 치주 연수회는 이미 지난 3차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치주 관련 손꼽히는 연수회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최 측은 “어떤 치료라도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치주적인 고려가 필요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체계적인 연수회는 흔하지 않아, 사인사색 연수회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전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진료실에서 항상 접하게 되는 치주질환에 대한 꼼꼼한 강의는 물론, 연자들의 개별 지도하에 1:1 실전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외과적 치주치료, 수술, 그 외의 환자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들과 다른 분야와의 접목 등 치주치료의 전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마네킨, pigjaw, clinical photo taking 실습을 비롯해 live practice까지 다양한 방식의 실습은 사인사색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이다.

 

◇문의: 080-801-1577,8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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