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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확인된 ‘디오나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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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부산 세미나, 15개국 실시간 생중계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진백·이하 디오)가 지난 14일 부산 센텀시티 본사에서 개최한 세 번째 ‘디오나비’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SI DEX와 라스베이거스 디오 심포지엄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디오나비’ 시스템에 대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선착순으로 사전 등록을 마친 180명이 참석했다. 연자로는 최병호 교수(연세치대), 정승미 교수(연세치대),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 이향련 원장(부산미시간치과) 등이 연자로 나서 △Up-grade of Computer Guide Flapless Implant Sur gery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 탄생의 역사 △디오나비 적응증과 원리에 따른 임상 케이스 발표 △디오나비 치과 도입 사례 및 임상 케이스 등을 강연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중계된 최병호 교수의 라이브 서저리는 호주 영국 메시코 이탈리아 아일랜드 미국 남아프리카 등 15개국에서 접속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세미나 현장 참석자들의 요청에 의해 예정에 없던 최병호 교수와 연자진들의 좌담회가 열리는 등 ‘디오나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오에 따르면 ‘디오나비’는 CT 데이터와 3D 구강 스캠 데이터의 병합을 통해 얻어진 디지털 테이터를 기초로 플래닝부터 보철 수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 상에서 이뤄지도록 고안됐다.


이를 통해 기존 가이드 시스템 대비 평균 식립 오차를 최대 1/10까지 낮출 수 있다고 디오 측은 밝혔다.
디오 관계자는 “‘디오나비’로 인해 기존 디지털 시스템인 ‘Tri one’와 ‘UFⅡ 임플란트’ 시스템의 우수성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덩달아 치과 방문 상담 요청과 세미나 현장 계약 건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오는 라스베이거스 심포지엄에서 확인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6일과 7일 그리고 21일 각각 중국 베이징과 미국 LA에서 열린 ‘디오나비’ 론칭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문의 : 051-745-783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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