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은 항상 일원화를 추구한다. 그래서 다양성에 기초한 구성원들의 존재감은 전체의 기능을 위한 부품 정도로 마무리되고 만다. 결국, 효용가치를 넘어 개인이 의미 있는 일원이 되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요즘 일부 대기업에서는 아예 인성검사를 통해 조직의 성향에 맞는 신입사원을 뽑기도 한다. 그나마 가정이라는 틀은 혈연이라는 더 큰 가치 위에 존재하므로 최소한의 존재감이 보장되기도 하지만 과거 스파르타의 경우 이 단위마저 국가의 목적에 의해 철저히 지배되고 오히려 유린당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국가 권력 역시 선거라는 변수를 통해 탄생한 탓에 선점된 강력한 아젠다를 무엇보다 필요로 한다. 그리고 국민을 이끌기 위한 정서적 이즘을 심어야 하기 때문에 최근 국정원 사건처럼 이제는 방송과 언론, 인터넷의 역할이 또한 절대적인 힘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좁은 반도 나라에서 차지하는 소위 네티즌의 비중은 한편 순기능을 뺀다면 대개 심심한 시간을 고개 숙여 혼자 시시덕거리는, 그래서 3S 문화의 집약된 보편화가 아닐까 할 정도로 의구심이 든다. 어쨌든 모집단의 권력 주체가 주도하는 어느 정도 일사불란한 의식의 통제는 반드시 필요하므로 대다수 국
턱관절 환자가 최근 5년 사이에 42.6%가 늘었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가 있을 만큼 턱관절 장애는 급증하고 있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턱관절 보수교육을 개최한다.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보수교육은 전양현 교수(경희치대)가 ‘턱관절 치료의 Update’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에 나선다. 전양현 교수는 “턱관절의 기본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개원가에서 접할 수 있는 증례를 분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개원가에서 늘어가는 턱관절 환자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중심으로 강연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 전 교수는 “턱관절 장애는 치료 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임상 팁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 보수교육은 사전등록 시 서치회원은 무료이며 타 시도지부 회원은 2만원의 등록비가 책정됐다.서치 김덕 학술이사는 “턱관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서치 보수교육에서도 턱관절 분야의 비중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문의 : 02-498-9142김희수 기자/G@sda.or.kr
치과계를 대표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이번에는 탁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은다.스마일재단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1회 스마일자선탁구대회’에 치과계의 참여를 당부했다.남자탁구 국가대표팀 유남규 감독이 홍보대사로 나서는 이번 탁구대회는 한국 탁구 사상 첫 금메달을 딴 서울대 체육관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었던 유남규 감독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탁구동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서울대 체육관은 대관이 어렵지만 스마일재단의 좋은 취지에 공감한 서울대 탁구부가 주관하면서 역사적인 장소에서 첫 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대회 수익금 전액은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장애인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홍예표 이사장은 “성공적인 대회를 예상하고 있지만 치과계에서 주최하는 행사인만큼 치과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대회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성식 상임이사는 “참가하는 모든 학생에게 봉사활동 확인서(4시간)를 제공하므로 자녀들과 함께 서울대 캠퍼스로 가을 나들이를 나오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탁구대회는 오는 13일까지 접수 가능하고 장소와 시간관계상 출전부
지난 2011년 개원한 아주대 임상치의학대학원(대학원장 정규림·이하 아주대 임치원)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아주대 임치원은 2년 전 급속교정학, 치과마취학, 임플란트·보철학, 구강악안면외과학 등 4개 전공으로 출범했다. 아주대 임치원은 지난달 22일 아주대의료원 송재관에서 ‘제1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14명에게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정규림 대학원장을 비롯해 소의영 아주대병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치원 교수진 및 재학생들이 참석해 첫 졸업을 축하했다.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박재이(급속교정학), 우수상은 김형모(구강악안면외과학), 공로상은 김효원(임플란트·보철학), 학술상에는 이무재(치과마취학), 봉사상은 이승훈(구강악안면외과학) 졸업생에게 돌아갔다.정규림 대학원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아주대 임치원이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김희수 기자/G@sda.or.kr
소비자 물가가 두 달 연달아 상승하는 동안 치과진료비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7로 전달에 비해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1.3%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 연속 1%대의 물가상승을 보이고 있다.장마와 폭염으로 농축산물 물가가 3.6% 올라 상승폭을 키웠고 공공서비스 부분도 전월(0.6%)에 이어 0.5% 상승했다. 반면 치과진료비는 3.8% 감소했다.치과진료비는 지난 7월 소비자물가에서도 4.2% 감소한데 이어 하락세를 이어갔다.김희수 기자/G@sda.or.kr
메디컬에서 전문과목을 포기하는 의원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자료가 공개됐다.지난달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2013년 상반기 현재 전문의 면허소지자가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의 숫자는 전국 2만 5,500여곳. 이 가운데 5,202곳이 간판에 전문과목 명칭을 표기하지 않은 이른바 ‘전문과목 미표시 의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전문과목 미표시 의원의 숫자는 2006년 4,308곳, 2008년 4,655곳, 2011년 5,035곳 등으로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으며 전문과목 미표시 의원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올해 상반기 20%를 훌쩍 넘어섰다.전문과목별로는 특히 외과와 산부인과, 가정의학과에서 전문과 이탈현상이 확연한 것으로 드러났다.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외과 전문의 면허 소지자가 개원한 의원급 의료기관의 숫자는 2,000곳 정도로, 이 가운데 1,024곳이 전문과목을 표방하지 않은 채 의원을 개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련을 받고도 ‘전문의’를 포기하는 의사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대부분의 동네 의원에서 처방전 1장을 발행하는 것을 두고 한국환자단체연합회(회장 안기종·이하 환자연합회)가 이의를 제기했다.환자연합회가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1,0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동네의원에서 항상 처방전 2장을 받았다’고 답한 경우는 9%에 불과했다. ‘환자 보관용 처방전 1장을 더 받은 적이 전혀 없다’가 53%, ‘가끔 1장 더 받은 적 있다’는 답변이 38%였다. 보건복지부가 2006년 실시한 실태 조사에서도 처방전 2장을 모두 발행하는 병원은 86%, 종합병원은 90%인 데 반해 의원은 28%에 그쳤다.환자연합회 측은 “의약분업 시행 이후 의료법에 따라 모든 병·의원은 환자에게 처방전 2장을 발행해야 하고 건강보험에서 지불하는 의사의 진료 수가에는 처방전 2장을 발행하는 대가로 20원50전이 포함돼 있다”며 “2012년 한 해 의원에서 발행한 처방 건수가 4억38만7000여건, 병원 4억696만여건, 종합병원 15억7734만 건임을 감안하면, 한 해 약 50억원이 발행되지 않은 환자 보관용 처방전 값(1장당 10원 25전)으로 나간 것이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이피덴트가 합리적인 가격의 미백키트를 출시하고 파격이벤트를 진행한다.최근 출시한 ‘미백 AtoZ 키트’를 구입한 사용자에게 보관이 간편한 고급 LED 미백기 ‘EP White’를 파격가 30만원에 공급하고 있다.미백 A to Z 키트에는 △치아미백 보조제 △치아 연마제 △잇몸보호 Dam △지각과민 처치제 △비타민 크림 △리트렉터가 포함됐으며 모든 제품은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구성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이피덴트 측은 “미백에는 여러 가지 제품이 사용돼 별도로 구매하기는 번거로운 점이 있었다”며 “키트를 통해 미백에 필요한 제품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고 LED 미백기인 EP White를 함께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미백 AtoZ 키트 3세트는 99만원, 5세트는 165만원이다.◇문의 : 080-070-2875김희수 기자/G@sda.or.kr
턱관절 장애 때문에 하품을 한 뒤 입이 다물어지지 않거나, 자고 일어나서 입이 벌어지지 않는 환자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턱관절 장애에 대한 지급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턱관절 환자 수가 2008년 20만4995명에서 2012년 29만2363명으로 5년 동안 42.6% 늘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연 평균 9.3%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관련 진료비도 135억원에서 1.5배인 203억원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작년 기준 여성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716명으로 남성(463명)의 1.5배였고, 연령별로는 20대가 10만명당 119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대(915명), 30대(617명), 70대(44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나, 10~20대 젊은층이 전체 턱 관절 환자의 절반가량(46.7%)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년간 ‘턱관절 장애’로 치과를 찾은 환자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 7~8월과 12월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질환의 계절 특성보다 환자의 상당수인 청소년들이 학기 중보다 방학을 이용해 병원을 내원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추정된다.김문구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치과)는 이같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치과건강보험청구를 배우려는 치과스탭의 열의는 뜨거웠다. 지난달 11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마이덴티 건강보험청구 기본과정(건강보험심사청구사 3급 과정)은 건강보험청구를 배우려는 치과스탭으로 북적였다. 쉬는 시간에도 스케일링, 부분틀니 급여화에 대한 질문이 끊이지 않는 등 보험청구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확인하기 충분했다.건강보험청구 기본과정 첫째 날에는 ‘기본파트’, ‘보존 파트’에 관한 주제로, 둘째 날에는 ‘치주파트’, ‘외과파트’에 관한 주제로 이론 수업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두번에·앤드컴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스킬을 익히고, 막히는 부분은 실습강사의 일대일 코칭을 통해 풀어가는 등 맞춤교육이 진행되었다.마이덴티 건강보험청구 기본과정은 치과보험청구를 처음 시작하거나 청구 경력이 1년 이하인 치과스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구를 위한 용어의 이해 △두번에·앤드컴 프로그램의 활용 △기본진료·외과·보존·치주 진료 청구를 위한 기본 원칙 △차트 예문을 통한 실습 등 이틀 동안 총 16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비용은 26만원(교재비 1만원 별도)으로 정규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내에 치과병원을 건립 경기도에 기부채납하여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치과진료 안전망을 구축한다.경기도와 천주교수원교구, 수원가톨릭대학교, 경기도의료원은 지난달 23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경기도 김문수 지사, 천주교수원교 이용훈 교구장, 수원가톨릭대학교 이용화 총장, 경기도의료원 배기수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자간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천주교 수원교구가 20억원을 들여 경기의료원 수원병원에 3층 규모의 치과병원을 지어 경기도에 무상으로 기증한고 운영은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독립채산제 형식으로 운영비 전액을 부담할 계획이며, 경기도에서는 이에 따른 의료기기와 집기류를 지원할 예정이다.김희수 기자/G@sda.or.kr
EBIImplant가 조상춘 교수(뉴욕대 임플란트과)를 초청해 진행한 ‘한 여름밤의 임플란트 이야기’세미나가 지난달 20~23일까지 대구 EBI 세미나룸에서 진행됐다. 조상춘 교수는 ‘Long-term solutions of Implant complications로 시련과 극복’을 주제로 부위별에 따른 치료법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조상춘 교수는 뉴욕대에서 경험한 다양한 임상케이스와 직접 개발한 Sinus Kit, Implant Remover, Immediate Placement, Ridge Contouring Bur등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세미나에서는 조상춘 교수가 직접 개발한 Sinus Kit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강연후에는 별도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임상에서 느꼈던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상춘 교수는 “임플란트 시술을 성공하려면 골과 연조직의 손상을 최대한 적게 하라”며 “임플란트의 심미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는 연조직을 세심하게 다뤄야 한다”고 조언했다. EBIImplant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에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조상춘 교수의 핸즈온 세미나를 오는 12월 17일에서 19일까지 한
얼마 전 정신과 전문의가 병원경영이 어려워지자 참지 못하고, 공원에서 자살을 시도하려고 칼을 들고 경찰과 대치한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개업만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는 주위의 기대와 달리 빚만 잔뜩 안게 되었으니, 상대적 빈곤감은 훨씬 더 컸으리라. 현실과 동떨어진 의료수가와 지난 7월 포괄수가제가 확대 적용되면서 급여항목 수가에 대한 불만이 의료계 내에서 쌓여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원의들은 돈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전문의가 되려면 학부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그리고 군 복무 약 2년을 합치면 13년이란 세월이 걸리는 셈이다. 어느 40대 정형외과 전문의는 대기업 부장인 다른 친구들의 연봉과 자신의 수입이 같다고 했다. 2011년 기준이지만, 의사평균 소득은 583만원, 치과의사 685만원, 대기업 평균이 576만원, 공기업 평균이 592만원이었다. 대기업 초임은 298만원이었다. 지금 치과의사의 초임은 얼마일까? 그리고 급속도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최근 치과병·의원의 현재 평균수입은 어느 정도일까? 대기업이나 공기업의 평균소득과 순위가 뒤집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자유로운 편집과 사실적인 클립아트, 클라우드로 어디서나치과에 내원한 신규 환자를 ‘내’ 환자로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상담’이다. 덴티스가 개발한 ViewTeeth는 컴퓨터, 네트워크, 포토샵 등 전문적인 웹 스킬이 없더라도 10분만 설명을 들으면 누구라도 쉽게 편집 및 사용이 가능한 치과상담 앱으로 출시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개원가 요구 결합한 최상의 앱ViewTeeth(이하 뷰티스)는 덴티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한 치과상담 앱이다.“기존 상담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보니 복잡한 부분이 있었다”며 “뷰티스는 번거로움을 탈피하고 치과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들만 최적화해 개발했다”고 덴티스 측은 전했다.뷰티스는 사용자와 치과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덴티스가 개발단계에서부터 치과의사를 개발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도 사용자 기반의 설계를 통해 고객 만족의 극대화를 위한 전략이었다.시장조사 단계부터 치과를 찾아다니며 “PC 연결이 너무 귀찮은데 사용하지 말까?”,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될까?”, “좀 더 사실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을까?” 등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작됐다.덴티스
치과용 영상장비 및 유니트 체어 전문기업인 HDX(대표 정학진)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9회 경기도치과의사회 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GAMEX 2013)에 참가했다.이날 HDX는 치과용 디지털 영상장비 Dentri, R2CT, Dentio를 비롯해, 치과용 유니트 체어W 및 관련장비 전자차트, 인테리어 서비스 등 치과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최첨단 장비들과 국내 제조 생산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환자중심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컬러 및 디자인 부분 차별화로 국내에서 우수 굿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W는 세계최초의 터치방식 컨트롤 패널기능은 물론 장시간 진료를 보는 치과의사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해 참관객들로부터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덴탈사업부 안병일 대표는 “매년 참가하는 GAMEX 전시회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방문객들의 호응이 커지고 있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문의 : 1588-2754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