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바이오엠티에이 대표인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치과대학이 주최한 ‘12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ENTAL SCIENCE AND EDUCATION’에서 강연 및 워크숍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유준상 원장은 ‘MINIMALLY INVASIVE DENTISTRY IN NEW ERA’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전일 과정으로 진행된 근관치료 워크숍도 소화했다. ‘15 year long term clinical outcomes of Biofilling & Rationale’을 주제로 펼친 강연에는 약 300명의 치과의사 및 치대생들이 참여했다. 강의에 참여한 치과의사 및 학생들의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새로운 치료술식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하노이치과대학 부학장 VO TRUONG NHU NGOC 교수는 “참석자 대부분 MTA monoblock 근관 밀폐술을 통해서 미래 근관치료 방향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준상 원장은 “그간 발표된 논문과 15년간 추적 임상 결과 및 통계를 발표 할 수 있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지난 5~6일 양일간 SC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최경규·이하 보존학회)가 ‘2022 추계학술대회’에 530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신진연구자 학술경연과 전공의 학술포스터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김성교 교수(경북치대)가 ‘치수 혈류의 역동성’, 곽상원 교수(부산치대)가 ‘근관치료 시 발생하는 torque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6일에는 △서병인 박사(BISDO)가 ‘Universal Adhesive의 이해와 임상사용 시 고려사항’ △명훈 교수(서울치대)가 ‘치과 보존학, 미시적 섬세함에 합병증 대처 능력을 더하다’ △김희철 원장(더블유화이트치과)이 ‘디지털치의학의 현주소’ △신주섭 원장(미치과)은 ‘아날로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인정의 필수교육으로는 김도현 교수(연세치대)와 오소람 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각각 ‘치과 영역에서의 약물 재창출’과 ‘C형 근관 치아의 근관 충전 ’에 대해 다뤘다. 보존학회 최경규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팬데믹으로 인해 어둡고 답답했던 마음을 거두고 새롭고 희망찬 일상으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기준) 치의학교육원(원장 신수정·이하 교육원)이 오는 다음달 3일과 4일 연세치대 보존과가 주관하는 ‘2022 연세 근관치료 연수회-실전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회는 김선일 교수가 책임연자로, 교육원장인 신수정 교수와 신유석 교수, 신한얼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선다. 연수회에서는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근관장 측정부터 근관형성과 근관충전까지 근관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강의와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다음달 3일 오전에는 근관장의 측정부터 Ni-Ti file을 사용한 근관형성의 기본원칙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실제 Ni-Ti file을 적용해 근관확대 실습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개원의로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한얼 원장이 개원의의 입장에서 보다 도움이 되는 근관치료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근관치료 후 수복에 대한 강의도 준비돼 있으며, 근관충전 강의와 실습도 이어진다. 김선일 교수는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연세 근관치료 연수회를 대면으로 다시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근관치료를 비교적 최근에 시작한 여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 보존학교실(주임교수 최경규)과 동문회(회장 김덕·이하 경존회)가 보존학교실 5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지난 24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개최했다. 경희치대 보존학교실 창립 50주년은 지난 2020년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며, 이제야 ‘50+2년’라는 타이틀로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존학교실 최호영, 박상진 원로교수와 치협 정재규 고문, 정충모 前 충북지부장 등 보존학교실 대표 선배들을 비롯해, 경희치대 정종혁 학장, 총동창회 정진 회장, 경기지부 최유성 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기념 학술대회에서는 조성근 원장의 ‘치과보존과 치과의원 제1호 개원의, 그 후 3년’을 비롯해 김덕수 교수의 ‘다양한 임상증례로 되돌아보는 보존과의 의미’와 이진규 교수의 ‘깊은 우식병소에서의 치수치료’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박상진 교수와 부산 굿윌치과 네트워크의 발전기금 납부에 대한 감사패 증정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상과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현미경 기증식도 이뤄졌는데, △최경규·김덕수 교수 △박준섭·류길주 동문 △경존회 등이 각각 1대씩 총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치과보존과(교수 김진우, 조경모, 박세희, 이윤) 김민정 전공의가 대한치과보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보존수복학 구연발표 2등을 수상했다. 지난 10~11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민정 전공의는 ‘Use of silicone index for fragment reattachment’를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치관-치근 파절된 치아를 보존적인 수복 증례를 통해 치아 보존 및 유지라는 치과보존과의 목표와 신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치아삭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를 고안하고 직접 제작해서 사용한 부분은 창의적인 진료방법을 고안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이하 보존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55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먼저 지난 6일 코엑스에서는 전공의 포스터 발표, 제8회 BISCO 학생임상경연대회 수상작 전시와 총회가 개최됐다. 학술초청 강연, 인정의 필수보수교육 및 포지션 스테이트먼트 등 온라인 학술대회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다. 해외 초청 강연은 미국 UCLA 대학의 Reuben Kim 교수와 일본 가나가와 대학의 노부유키 타나 이시이 교수, 펜실베니아 대학의 이수민 교수가 치과보존학의 진수를 전했다. 이외에 박주철·서덕규·한승훈·송민주·민경산 교수와 신한얼·한종목 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지난 6일 기자간담회에서 보존학회 김현철 총무이사는 “학회는 지난해 춘추계 학술대회와 올해 춘계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 추계학술대회는 방역지침 완화로 오프라인 학술대회를 병행하게 됐다”며 “온라인 학술대회는 덴올TV를 통해 송출되고, 한일치과보존공동학술대회는 11일 온라인 줌 방식으로 진행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2년 임기를 마무리한 이광원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이하 보존학회)가 지난 2일 제2회 민감성 치아의 날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대한치과병원협회 황의환 회장,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정일영 회장, GSK 김준호 상무 등이 참석해 2회를 맞은 민감성 치아의 날을 축하했다. 보존학회 이광원 회장은 “지난해 민감성 치아의 날 선포 이후 2회를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홍보와 행사 및 교육 등을 통해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감성 치아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감성 치아의 날 TF 위원인 김선영 교수(서울치대 보존과)가 총 다섯 차례에 걸친 TF회의, 대국민 홍보를 위한 강의 및 언론보도 등 그간의 활동사항을 보고했다. 특히 치협과 보존학회가 함께 민감성 치아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한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치협 박태근 회장은 수개월 전만 해도 개원의로서 민감성 치아의 적절한 치료를 위해 상당한 고민을 했었다는 공감과 함께 “앞으로도 보존학회가 지금처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코로나 시대 새로운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선보이고 있는 한국쓰리엠(이하 3M)이 다음달 30일 네 번째 ‘방구석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근관 치료만큼 중요한 수복 치료 파헤치기’를 주제로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관계자는 “이번 3M 방구석 세미나는 근관 치료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수복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근관 치료 강의로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곽영준 원장이 3M 방구석 세미나 네 번째 연자로 나서 근관치료 과정에서 수복치료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미나에서는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어줄 예정으로, △Wall construction 이유와 방법 △공공의 적 gingival/ pulpal bleeding control △생활치 vs 실활치 어떤 차이가 있을까? △Universal adhesive 올바른 사용법 △기포 없이 코어를 쌓는 노하우 △포스트 : 어떤 경우에 어떻게? △수복의 완성 : 광중합 등을 다룬다. 3M 방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이하 보존학회)가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2021년도 춘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3개의 특강과 2개의 인정의 필수보수교육, 그리고 출판윤리교육 등이 진행된다. 먼저 특강은 △정주령 교수(연세치대)의 ‘교정 발치 치아의 재활용 - 자가이식을 동반한 교합 형성 시 고려사항’ △박종욱 원장(드림치과)의 ‘라미네이트 치료를 위한 진단과정’ △서민석 교수(원광치대)의 ‘최신 외상 가이드라인 - 무엇이 바뀌었나’ 등으로 구성된다. 계속해서 인정의 필수보수교육은 △신유석 교수(연세치대)의 ‘레진치료의 마무리’ △하정홍 교수(경북치대)의 ‘열처리된 전동파일에 대한 이해’, 그리고 출판윤리교육으로는 민경산 교수(전북치대)의 ‘RDE 출판 윤리 규정 안내’ 등이 진행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 보존학회 인정의 일반보수교육 4점·인정의 필수보수교육 3점 등이 인정되는 이번 춘계학술대회의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등록비는 회원 4만원, 비회원 7만원이다. 특히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점수는 강의 동영상을 120분 이상 시청하고, 마지막 평가문제를 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리베라호텔에서 엔도 세미나 ‘비운만큼 잘 채우기’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김현철 교수(부산치대)와 조성근 원장(루나치과보존과치과)이 연자로 나서 각각 ‘잘 비우기’와 ‘잘 채우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먼저 ‘잘 비우기’와 관련한 김현철 교수의 강연은 ‘One-Flare, One-G, One-Curve 파일을 이용한 근관형성과 바이오세리막실러의 최신 동향’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임상가의 고민인 안전한 근관확장 및 세척과 관련, 파일의 윤활작용과 킬레이션 효과가 있는 메디클러스의 ‘엔도프렙’과 근관입구 식별액 ‘카날 시크’ 등에 대한 임상자료를 공유했으며, 이와 함께 적절한 파일선택과 현미경 사용증례도 소개했다. ‘잘 채우기’를 맡은 조성근 원장은 ‘One-Fil(바이오세라믹실러), Any-Com Bulk 및 Any-Core를 사용해 꼼꼼하게 채우기’라는 주제로 바이오세라믹실러를 이용한 One-cone(master cone) 시스템 등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바이오세라믹 활용 충전법을 소개했다. 또한 Any-Com Bulk나 Any-Core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이하 보존학회)의 2020년도 추계학술대회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6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보존학회는 올해 초 춘계학술대회를 이미 온라인으로 치른 바 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이 경험을 십분 살려, 성공적인 온라인 학술대회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보존학회는 연자들의 강연을 스튜디오에서 사전 녹화한 반면, 좌장의 진행과 연자의 답변은 실시간으로 진행해 현장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술대회 개최 전날부터 등록자들의 접속을 유도, 여유 있게 포스터를 둘러보고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온라인 포스터 발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7일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진행된 학술대회는 보존과 전문의뿐 아니라 일반 개원의도 관심을 가질만한 흥미로운 강연들로 채워졌다. 첫날은 김도현 교수(연세치대)의 근관 내 첩약에 대한 최신지견을 비롯해 이진규 교수(경희치대)의 우식치아에서 치수노출 시 접근법, 그리고 이태연 교수(여의도성모병원)의 저작 시 아픈 치아의 진단과 치료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은 △유기영 원장(남상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이하 보존학회)가 일본보존학회와의 공동학술대회를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한국과 일본보존학회는 지난 1999년부터 양국을 오가며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해왔다. 22회를 맞이한 올해 공동학술대회는 애초 일본 오미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변경됐다. 이날 공동학술대회는 구연발표 위주로 진행됐는데, 한국을 대표해서는 손원준 교수(서울치대), 장주혜 교수(서울치대), 하정홍 교수(경북치대)가 보존학 연구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아울러 다음달 16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될 일본보존학회 제153회 학술대회에서는 보존학회 이광원 회장의 강연의 예정돼 있기도 하다. 이광원 회장은 “20여년간 지속돼온 한일 공동학술대회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돼 아쉬움도 있지만, 공동학술대회의 명맥을 유지하고 긴밀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보존학회는 다음달 7일과 8일 추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보존학회 측은 온라인 학술대회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에도 춘계학
아시아-오세아니아치과보존연맹(Asian-Oceanian Federation of Conservative Dentistry·이하 AOFCD) 창립과 함께 개최된 첫 번째 국제학술대회 ConsAsia 2019(조직위원장 조병훈)가 지난 8~10일 코엑스에서 펼쳐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이 주도해 설립한 국제기구 AOFCD는 물론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를 중심으로 대한근관치료학회(회장 김의성·이하 근관치료학회),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경규·이하 접착치의학회) 등 국내 보존학계가 하나 돼 준비한 행사로, 명실상부 보존학 최대 학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ConsAsia에는 28개국에서 1,200여명이 참가했다. 3개 학회가 추계학술대회를 통합 개최하면서 국내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첫날인 금요일부터 강연장은 만원을 이뤘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Conservative Dentistry: The Path from Research to High-quality Care’를 대주제로, 15명의 세계적인 석학을 비롯해 아시아-오세아니아 28개국에서 27명의 연자가 강연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국내에서도 김백일 교수(연세치대), 김성교 교수
신흥이 다음달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MTA Biofilling BioCera mic 근관내이식술 - 충전의 시대에서 이식의 시대로!’ 세미나를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매년 신흥과 함께 MTA 세미나를 이어오고 있는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유저 임상 케이스 발표, 빠른 Biofilling 방법, 10년간의 의뢰 케이스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Vital Pulp Treatment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11월과 12월에는 토요일 오후 시간대로 강의를 편성, 주중 참석이 어려웠던 예비 수강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세미나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Ortho MTA, RetroMTA 등 MTA 제품을 실습할 수 있는 핸즈온 기회가 제공되며, MTA 관련 제품으로 구성된 세미나 특판을 프로모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덴탈이마트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덴탈비타민 회원은 등록비 할인 및 등록비의 50%를 덴탈비타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치과보존학연맹 학술대회 ‘ConsAsia 2019’가 오는 11월 8~1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 60주년 기념 추계학술대회 및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의성) 추계학술대회와 공동개최되며,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경규) 등 국내 보존학을 이끄는 메이저 학회들의 동참으로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Conservative Dentistry: the Path from Research to High-quality Care’를 대주제로 펼쳐진다. 보존학회는 “수복, 접착, 근관치료 등 치과보존학의 다양한 영역을 결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15명의 초청연자와 27명의 국가대표 연자들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고 소개했다. 7개 업체가 참여해 스캐너부터 CAD/CAM, 3D 프린터, AI 및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최신 치과의료기기와 재료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될 디지털 덴티스트리 워크숍도 관심을 모은다. 또한 근관치료학회와 접착치의학회가 준비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국내외 보존학을 총망라하는 최대 축제가 될 전망이다. 사전등록은 오는 31일까지